명품비서 전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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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품 전성희님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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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49 선생님^^ 김정은 2021/08/20
선생님~
벌써 금요일이네요^ ^

저는 요즘 아침에 일어나 출근 준비를 하기 전에 동네 산책을 하곤 하는데, 마음도 조금은 ..몸도 가벼워 지는 것 같아. 가능하면 매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제 보직 변경이 된지 반년이 넘어갑니다..지금 하는 업무에도 책임감 있게 하고 있지만, 문득 문득 제가 비서, 보좌 업무를 정말 즐겁게 했구나 하는 생각에 예전 업무가 그립기도 합니다.
선생님의 아침 운동과 어학 공부는 요즘 어떠세요?^^...

오늘 출근하는데 문득 선생님께 안부를 여쭙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수정 삭제
 
전성희
정은님, 월요일 아침에 반가워요. 바쁜 일 다 처리하고 여기 왔습니다.
새 직무에 신경이 많이 쓰는 것이 느껴 지네요. 반년이 지났으니 이젠 신참은 면하였겠습니다.
그래도 언제나 처음처럼 일하시면 주위 분들께 인정 받을 것입니다.

저는 요즈음 아침 운동을 마스크를 쓰고는 하기 싫어 생략하고 , 방콕, 사무실 콕, 하고 있습니다.
음악 들으면서 맘에 힐링만 받고 있습니다.

아직 중국어 공부는 주 2회하고 있답니다. 보람도 있답니다. 조금씩 실력이 느는 것이 느껴서요.
코로나가 어서 빨리 우리 곁을 떠나가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항상 건강 챙기면서 열심히 살아요!

no. 748 코로나 속에 건강하시나요? 정향 2021/07/23
이사님, 삼복더위에 마스크까지 써야 하는 요즈음 건강하시지요?
저도 열심히 위킹 맘으로써 잘 견디고 있습니다.
오늘은 문득 이사님이 생각나서 소식 전합니다.
금요일, 일 시작 하기 전에 드리는 인사입니다.
모쪼록 코로나와 폭염을 이겨내야 겠습니다.
이사님, 파이팅!
훈이 엄마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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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희
훈이 엄마, 오랜만입니다. 무고하셨지요?
삼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코로나까지 겹쳐서 우리를 위협하네요.
훈이도 건강하지요? 참 어머님도요?

가족 모두 이 시기를 건강하게 이겨 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번 여름을 잘 견디러 보겠습니다.
가을을 기다리면서요!
빨리 마스크를 벗는 날이 오기를 소원합니다.
Fighting!.
no. 747 20기계화사단결전전우회 운영자 입니다 전선제 2021/07/11
단결!
인사드림니다
다음카페에서 20기계화사단결전전우회 운영을 맞고 있는 전선제 라고 합니다
본인 86년 20사단 포병여단 69포병대대 근무했었고 현재는 생업에 이어가며 20사단 전우회 운영을 맞고 있읍니다, 20사단은 2019년 12월1일부로 근접 11사단과 통합 해체되었읍니다,
그리고 20사단의 30% 예하부대는 해체되었고 70%는 11사단 8사단 및 타 사단으로 배속 변경 되었읍니다
전우회에서는 사단 해체 즈음, 66년 대한민국 최고 기계화사단의 역사와 전통을 보존 유지 하기 위해 66년 20사단을 동한 거쳐가신 지휘관(중대장/대대장/여단장/사단장) 님들의 자료와 사진을 수집 전우회에서
보존 유지 하고 있읍니다, 제가 아는 고)전성칠 대대장님은 대대장직 수행전 소령시절 20사단 11대)신병교육대장직과 61여단 33대) (88~90) 110기보대대장직까지 두번의 지휘관을 수행하였고 이후 66사단 사단군수참모직을 수행중 과로로 순직하신걸로 알고 있읍니다,,,건강하셨으면, 승승장구 장군 까지 가실수 있는 분인인데,,,,ㅜㅜ 대대정님 자료를 검색하다 이 사이트 까지 오게 되었읍니다,,,다름이 아니오라 전우회에 대대장님 현역시절 사진 자료를 저희 전우회에 보존 하고 싶어 글을 올림니다,,글을 보시면 통화부?드림니다
010 4680 1955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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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희
반갑습니다. 전성칠은 제 막내 동생입니다. 자랑스런 동생이지요. 어떤 자료인지요?
현역 시절의 사진은 제가 갖고 있는 사진은 별로 없구요. 현재 성칠이 딸, 전 인옥은 미국에 살고 있구요.
인옥이 엄마도 미국에 살고 있습니다. 연락 없는지 한참 되었습니다. 어떻게 도와 드리면 될까요?
감사합니다. 제 e-mail은 shshim@daesung.co.kr 입니다.
전성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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